[실리만] 역주행의 아이콘, 플라스틱 없는 세상을 그린다친환경 이슈로 빨대, 푸드주머니, 연잎 랩 등 기존 에코 상품 재조명. 자체 디자인 및 국내 제작, 국산 부자재 사용으로 품질까지 인정 받아 MAGAZINE - KAR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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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만] 역주행의 아이콘, 플라스틱 없는 세상을 그린다친환경 이슈로 빨대, 푸드주머니, 연잎 랩 등 기존 에코 상품 재조명. 자체 디자인 및 국내 제작, 국산 부자재 사용으로 품질까지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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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있다면 실리콘이라는 소재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입에 들어가는 젖병, 스푼은 물론 손에 쥐어지면 뭐든 입으로 집어넣는 통에 소재와 성분에 예민해질 수 밖에 없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실리만’이라는 브랜드도 익숙할 것이다.

    실리만은 흔히 실리콘 제품하면 떠올리는 주방용품뿐만 아니라 유아용품과 완구, 베이킹 도구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군을 자랑한다. 이는 고객들의 리뷰를 비롯해 라이브 방송을 통한 실 소비자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여 이를 실제 제품에 반영한 결과이다.

    1인 가구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몰이 중인 ‘하모니 컬렉션’의 색상 역시 고객의 조언으로 선택되었다. 기존에 비비드한 색상이 시그니처였던 실리만으로서는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 준 것.

     

     

     

    최근에는 친환경 이슈와 함께 실리콘 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일회용품을 대체할 수 있는 실리만의 에코 제품들도 주목 받고 있다. 지퍼 백을 대체할 수 있는 푸드 주머니와 실리콘, 스틸 소재의 빨대,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연잎 랩이 대표적이다.

    환경호르몬에 안전하고 열탕/전자레인지 소독으로 더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는 실리콘의 장점은 환경뿐만 아니라 우리의 건강도 생각하는 선택이다. 특히 실리만의 제품은 자체 디자인 및 제작은 물론, 부자재까지 국산을 고집해 높은 품질을 자랑하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지퍼까지 모두 실리콘으로 제작된 푸드 주머니는 실리콘이라는 특성을 제대로 활용했다. 보관은 기본, 주머니 채로 데치고, 얼리는 등 조리 용기로 쓸 수 있다. 전자레인지, 광파오븐, 에어프라이어 사용까지 가능하니 거의 못쓰는 곳이 없는 정도. 세울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 사이즈도 휴대도 간편해 도시락 용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 1회용품에 비해 가격이 높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안전성을 생각한다면 가성비 갑이 아닐까.

     

     

     

    빨대는 이미 중국에서 크게 사랑 받았던 제품이다. 차를 많이 마시는 중국에서 먼저 휴대할 수 있는 개인용 빨대에 대한 니즈가 있었고 이를 반영해서 탄생한 것이다. 빨대는 세척용 솔도 같이 제공된다. 실리콘 빨대는 버블 사이즈로도 만나볼 수 있다. 기존 스틸 빨대의 입에 닿는 이질적인 느낌을 보완하고 세척의 편의성을 위해 실리콘 팁을 더한 것도 실리만만의 센스.

     

     

    연잎 랩은 일단 실물이 예쁜 제품으로 꼽고 싶다. 랩으로만 활용하기는 아까운 비주얼. 사이즈에 따라 코스터나 테이블매트로 쓰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세가지 색상에 반투명 재질로 어디에나 은은하게 어울린다.

    처음에는 번거로울 수도 있다. 하지만 개인 위생이 생활이 된 지금, 에코 제품은 환경을 위한 것이기도 하고 또한 나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작은 것 하나부터 바꿔보자. 거기에서 안전하고 슬기로운 소비가 시작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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