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 어디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타입별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했어요. 자동차나 인형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던 분이라면 공부하는 마음으로 선물의 세계로 들어오세요. MAGAZINE - KAR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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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 어디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타입별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했어요. 자동차나 인형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던 분이라면 공부하는 마음으로 선물의 세계로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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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선물은 장난감! GREEN TOY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무독성 장난감. 까다로운 미국 식약청 FDA 식품 용기 기준을 통과해 물고 빨고 놀아도 안심. 아무리 좋은 재료를 썼다고 한들, 결국 메이드 인 차이나 아닌가라고 생각했다면 NO! 100%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원료공급부터 포장까지 진행되니 또 안심.

    또, 재활용 우유통을 이용한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다고 하니 아이에게 환경 보호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소방본부 플레이세트
    Green toys / 85,000원

    경찰관이 아니라 경찰서, 소방관이 아니라 소방서가 되고 싶다고 당당히 외치던 때가 있다. 잘 모르겠지만 누군가를 구하는 히어로 같은 모습이 멋있다는 것은 분명히 알았다.

    그 꿈을 키워줄 소방본부 플레이 세트.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하고, 휴식도 취할 수 있다. 소방서의 모든 생활을 한 곳에 담았다.
      
    카캐리어
    Green toys / 49,000원

    다시 한번 말한다. 자동차는 많을수록 좋다. 이유는 없다. 너무 좋아하는 것에는 이유가 없는 법이다. 그 자동차를 한번에 실을 수 있는데, 그것도 자동차에 실을 수 있다.

    게다가 뒷문을 열면 슬로프가 만들어져 자동차를 굴려서 내릴 수 있다. 자동차 네 대에 이층 캐리어, 슬로프까지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다.

     

    페리보트
    Green toys / 47,000원

    말했던가 그린 토이즈의 장난감은 식기세척기로 세척이 가능하다. 물로 잘 씻기고 물에 강하다는 것. 그러므로 당연히 목욕시간에 추천한다. 페리보트에 자동차까지. 미니카를 싣고 내릴 수 있는 다리도 있어서 목욕 시작부터 끝까지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컵케익세트
    Green toys / 48,000원

    아직 차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같이 하기는 멀었지만, 귀여운 티타임을 위한 컵케이크 트레이는 준비할 수 있다. 컵에서 빵, 휘핑크림을 모두 분리하고 다시 조립할 수도 있다. 장난감 하나로 여러 놀이가 가능한 것도 장점.

     



    선물이라면 조금 더 과감하게, 조금 더 화려하게! BIGKID 

     

    누군가의 선물을 살 때는 나의 취향이 조금씩 들어가곤 한다. 어렸을 때 친구 생일파티에 가져갔던 선물들은 때로는 내가 갖고 싶은 것도 있었다. 하지만 누군가 선물하기 전까지 그 물건을 갖기는 어려웠다.

    선물이라서 허용되는 화려함과 재미는 일상용품과는 조금 달라서 마음을 들뜨게 한다. 빅키드의 제품들은 그 때로 돌아가 선물가게에서 선물을 고르는 기분이 들게 한다.

     

     

    모기퇴치 손목 시계
    BIGKID / 19,800원

    시계라고 소개해도 될지 망설이게 되는 제품. 모기들이 싫어하는 시트로넬라 향을 함유하고 있어서 야외 활동 시에 유용하다. 빅키드만의 유쾌한 그래픽을 포인트로 팔찌 같이 연출도 가능하다. 그리고 버튼을 눌러서 원할 때마다 LED 시계로도 변신한다.

     

    아이돌 헤어핀 머리핀 총집합
    BIGKID / 6,000원

    다시 유행이 돌아온 브릿지 헤어. 아이들이 염색과 탈색을 하는 것은 위험할 것 같고, 피스를 붙이자니 복잡하고 비싸다. 모든 고민이 빅키드 헤어핀으로 해결된다. 사실 첫인상은 지나치게 강렬하지만, 아이들 머리에 포인트로 얹어지면 영화나 동화 주인공 같은 느낌에 저절로 사진을 찍게 되는 특별한 아이템.

     

    스팽글 하프 하드탑파우치 강남필통
    BIGKID / 18,000원

    학용품에서 개성을 드러내는 것은 어렵다. 가지고 있는 종류가 다 비슷하고, 튀지 않고 적당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도 있다.

    언뜻 화장품 파우치로도 보이는 이 아이템은 무려 필통이다. 스팽글이 학용품과 접목되리라고 누가 상상했겠는가. 차마 엄마 손으로 사기는 어려울 수 있으니 센스 있는 이모, 삼촌이라면 준비해 보시라.

     

     

    소녀의 방에 온 것을 환영해요! LET’S TOY 

     

    어른들도 같이 돌아보게 되고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장난감이 있다. 때로는 향수 때문이고 때로는 그 자체의 귀여움 때문이기도 하다. 레츠토이의 제품은 유명 캐릭터는 없지만 어른과 아이들이 모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그 중에서도 더 부드럽고 달콤한 소녀들을 위한 아이템을 골랐다.

     

     

    젤레나 16CM 미니 구체관절인형
    LET’S TOY / 10,000원

    구체관절인형을 아직도 모른다면, 어린이날 준비가 안되어 있다는 뜻. 이제는 핫한 아이템이 아니라 필수템이 된 구체관절인형의 미니 버전이다. 인형은 단순히 장난감이 아니라 같이 먹고 씻고 자고 이야기하는 친구 같은 존재. 자동차가 많을수록 좋듯이 친구도 많을수록 좋다.

     

    레이어드 유아 악세사리 데일리 반지 20개 세트
    LET’S TOY / 7,000원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이 하루에도 몇 번이나 바뀌고 수 없이 늘어난다. 어제는 별모양, 오늘은 나비모양, 내일은 토끼…. 집을 나서기 전에 액세서리를 고르느라 고심하는 모습을 봤다면, 반지 20개 라니 행복한 고민을 안겨줄 선물임에 분명하다.

     

     

    이모도 이건 인정, 여기가 우리의 타협점이다! COLLEY 

     

    선물이라는 것이 주는 사람 눈에도 예뻐 보여야 지갑을 열게 되는데, 어린이날 선물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으니, 어른들의 눈에 예뻐 보이면서 아이들 눈에도 예쁜 물건을 찾는 것이 너무나도 어렵다.

    그 타협점을 콜리에서 제시한다. 모두가 함께 좋아할 수 있는 캐릭터와 브랜드. 서로 양보했지만 결과는 만족스럽다.

     

     

    케어베어 식판 도시락 세트
    COLLEY / 23,000원

    아이들 캐릭터에 문외한인 어른이라도 어딘가에서 케어베어를 마주친 일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제법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았는가. 막 쓰다가 잊혀지는 장난감 말고 자주 사용하는 선물을 원한다면 제격이다. ‘나만의 물건’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나만의 식기와 그걸 넣는 깜찍한 파우치는 좋은 단짝이 될 것이다.

     

    케어베어 간식 도시락
    COLLEY / 17,000원

    어쩌면 식판 도시락보다 활용도가 높을지도 모른다. 식사에 국한되지 않고 과자나 과일 등 무엇이나 넣을 수 있으므로 활용도 만점. 케어베어의 깜찍함에 집중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선물해 준 사람이 더 탐낼 수도 있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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