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LULA] 매일을 특별하게 만드는 작은 변화미미&룰라는 자신들의 제품을 단순히 파티용품이라고 표현하지 않는다. 단지 일상에서도 조금 과감해져 보기를 제안한다. MAGAZINE - KAR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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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LULA] 매일을 특별하게 만드는 작은 변화미미&룰라는 자신들의 제품을 단순히 파티용품이라고 표현하지 않는다. 단지 일상에서도 조금 과감해져 보기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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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하나하나는 각기 다른 빛깔로 반짝인다. 그러나 일상은 매일이 반복이고, 재미있는 일은 매일 생기지 않는다. 아이들은 매일 생일 초를 불고 싶어하고, 애니메이션 속 파티 속 공주와 왕자를 꿈꾼다.

    매일을 모두 뒤바꿀 수는 없겠지만, 작은 변화로 특별함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미미&룰라(MIMI&LULA)의 제품들은 작은 머리핀, 머리띠 같은 사소하지만, 단 하나의 포인트로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액세서리이다. 어떤 액세서리를 매치하냐에 따라 그날의 분위기 전체가 달라지기도 한다. 고깔모자를 쓴 것만으로 생일인 것 같은 기분이 들고, 화려한 머리띠 하나로도 파티룩이 완성되 듯이 말이다.

    오색으로 반짝이는 별과 나비가 머리에 앉아 있고 무지개를 가방처럼 메고 다닌다면, 하루가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

     

     

     

    제품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특별함은 배가 된다. 가방의 무지개는 핫핑크와 금색으로 빛나고 평범해 보이는 집개핀은 천연 면과 목재에서 추출한 친환경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로 만들어졌다.

    화려하면 불편하다는 편견을 깬 가볍고 부드러운 별 머리띠는 기분을 띄우고 싶은 어느 날이나 부담 없이 아이들 스스로 착용할 수 있다.

     

     

    미미&룰라는 자신들의 제품을 단순히 파티용품이라고 표현하지 않는다. 단지 일상에서도 조금 과감해져 보기를 제안한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놀이를 할 때, 파티를 할 때 언제나 자신다움을 드러낼 수 있는 작은 반짝임이라고 말한다.

    우리 아이들이 어디서나 자신의 빛을 보여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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